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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주거환경… '그린리모델링사업' 추진
  • 정용하 기자
  • 등록 2024-05-27 13: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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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개 가구 선정. 최대 600만 원


익산시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편의 증진에 나섰다.


시는 그린리모델링사업 대상자 55개 가구 선정을 완료하고 3억 45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세대를 대상으로 600만 원 내에서 노후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개보수 지원은 창호 공사와 보일러·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 안정과 에너지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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