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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署, 장애인들과 역지사지 대화 나눔 호응

기사 등록 : 2019-06-11 19:20: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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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범죄 예방 위한 사례 중심 전문 강사 의한 특강
시설 내 생활 상 어려운 점 경청, 해법 제시 도움

 ▲ 익산경찰서가 11일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1:1식 대화 나눔은 물론 성 범죄 중심 각종범죄로부터 예방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펼쳤다./사진=익산경찰 여성청소년과 조채원 경위가 특강을 하고 있다.   ⓒ익산투데이
▲ 익산경찰서가 11일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1:1식 대화 나눔은 물론 성 범죄 중심 각종범죄로부터 예방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펼쳤다./사진=익산경찰 여성청소년과 조채원 경위가 특강을 하고 있다.   ⓒ익산투데이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가 장애인들의 성 범죄 예방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 그들의 어려운 점을 경청하는 등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익산경찰 여성청소년과는 11일 장애인 시설을 일일이 방문 1:1식 대화 나눔은 물론 성 범죄 중심 각종범죄로부터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전문강사인 조채원 경위가 특강에 나섰다.

 

덕기동 소재 시설을 비롯 관내 위치하고 있는 해당 시설을 직접 찾아가 장애인들과 벗이 되고 그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또 생활 과정에서 간과 할 수 있는 사항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등 말 그대로 역지사지 수업을 진행했다.

 

시설 생활을 하고 있는 장애인들은 “조채원 경찰관 아저씨가 우리들을 가족같이 대해주고 알아야 할 법에 대해서도 쉽게 번복해서 전해주니까 도움도 되고 우리를 위해 먹을거리도사주는 등 너무도 감사하고 고마운 경찰 아저씨다"라고 전했다.

 

박헌수 서장은 “장애인을 비롯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섬세한 노력이야 말로 가장 소중한 일이면서 기본 필수인 만큼 제대로된 권익보장을 위해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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