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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문화 확산을 위한 토크콘서트 개최

기사 등록 : 2018-09-19 10:45:00

조도현 기자 unity19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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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보건소(소장 김재광),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노승호)는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시민 모두가 생명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생명사랑 토크콘서트를 지난 12일 오후 2시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 인식개선을 위해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하며 생명사랑 타투&퍼즐체험, 자살예방지킴이 OX 퀴즈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꿈’이라는 주제로 1부 우라차차! 생명사랑 플래시몹 상영과 iD’S(아이디즈)댄스팀을 초청하여 댄스공연을 펼쳤고 2부는 사람에게 배우는 학교의 대표이자 ‘80만원으로 세계여행’의 저자인 정상근 여행작가를 초청하여 생명사랑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상근 여행작가는 젊었던 나이 20살에 단돈 80만원으로 세계여행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전 세계를 누빌 정도로 자신의 꿈에 대해 간절했으며 그 경험을 통해 각자의 꿈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있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노승호 센터장은 “생명사랑을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생명사랑 토크콘서트는 익산시민들에게 생명사랑이라는 주제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고 우리주변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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