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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름철 바닥분수·물놀이장 운영

기사 등록 : 2019-07-11 15:53: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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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부터 바닥분수 운영, 밤 9시까지
25일부터 각 체육공원서 물놀이장 운영개시

 ▲ 익산시가 여름철을 맞아 체육공원내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를 오는 13일부터 운영한다.   ⓒ익산투데이
▲ 익산시가 여름철을 맞아 체육공원내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를 오는 13일부터 운영한다.   ⓒ익산투데이

 

익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장과 함께 체육공원에 설치된 바닥분수 운영시간을 확대하기로 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폭염을 대비해 도심 내 체육공원에 설치된 바닥분수 운영시간이 확대된다.

 

영등시민공원과, 배산체육공원, 수도산체육공원에 각각 설치된 바닥분수 운영시간을 해당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50분 운영 10분 휴식) 연장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물놀이장(어린이 풀장)을 오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각 체육공원에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한 시민은 “방학 때 마땅히 갈 곳이 없었는데 여름마다 공원에 물놀이장이 생겨 따로 휴가가 필요 없을 정도로 좋다” 며 반겼다.

 

익산시 관계자는 “올 해 마른장마로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바닥분수를 확대 운영하고 물놀이장을 가동하기로 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 한여름 폭염기간 동안 도심 속에서 피서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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