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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후보 등록, "힘 있는 중진의원 반드시 필요”

기사 등록 : 2020-03-26 16:06: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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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선관위서 익산을 민생당 후보 등록

"여성 최다선 의원으로 모든 정치력 발휘"


 ▲ 익산을 민생당 조배숙 후보가 26일 익산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익산투데이
▲ 익산을 민생당 조배숙 후보가 26일 익산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익산투데이

 

익산을 민생당 조배숙 후보가 4.15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인 26일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고 공식 등록했다.

 

조배숙 후보는 “익산은 지금 발전의 기로에 서 있다”며 “청년창업, 문화관광, 악취해결 등 익산의 도약을 위한 미래전략을 구현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국가예산을 확보할 힘 있는 중진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 후보는 “21대 국회에 진출하면 오직 익산 발전을 위해 국회 여성 최다선 의원으로서의 모든 정치력을 발휘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치를 시작한 이래로 익산을 떠난 적이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라며 “조배숙을 4선 중진 국회의원으로, 정당대표로 키워주신 익산시민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몸이 부서질 각오로 익산 발전이라는 마지막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1천만 익산관광시대 ▲지키자 소상공인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3無 클린익산을 익산의 미래비전으로 제시하고, 3회에 걸쳐 이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세부공약을 발표했다.
 

한편 호남지역의 유일한 여성 중진의원인 조 후보는 특히 5선에 성공할 경우 국회의장단 진입이 유력할 것으로 알려져 익산과 전라북도의 정치적 위상 또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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