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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농업회의소 회원이 되어주세요!

기사 등록 : 2018-07-11 14:39:00

정용하 기자 iksan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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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의소 설립 2차 읍·면·동 순회설명회 나서  


익산시와 농업회의소 설립 T/F팀은 오는 지난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총 10일간 ‘익산시 농업회의소 2차 읍면동 순회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앞서 두 기관은 1차로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농업회의소 설립을 위한 읍면동 순회 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다. 읍면동별로 약 30~80명 정도 참석한 가운데 ‘농업회의소의 이해’란 주제로 강의를 하였고,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져 농업인이 갖고 있었던 농업회의소에 대한 궁금증, 생각 등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2차 읍면동 순회 설명회는 삼기면과 함열읍을 시작으로 오전(10:00~11:10), 오후(10:00~11:10)로 나눠 하루에 2개 읍면동씩 20개 읍면동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순회설명회에는 농업회의소의 법제화에 힘쓰고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민농업포럼 정기수 상임이사, 지역농업네트워크 임성규 기획실장 등이 강사로 나서 “왜! 농업회의소가 필요한가”란 주제로 전국적인 농업회의소의 현재 상황을 곁들여 좀 더 구체적이고 폭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익산시 농업회의소 설립 T/F팀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농촌이 살기 위해서는 현장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농업정책을 만들고 새로운 농정혁신에 발맞추어 갈 수 있는 곳, 그게 바로 농업회의소이며, 곧 실현을 앞두고 있다. 농업회의소의 회원으로 가입하여 다 같이 함께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농업회의소는 다양한 농업계의 권익 및 실익을 대변하는 민간자율 대의기구로서 농업인이 직접 농정에 참여하는, 뿐만 아니라 농업관련 조사·연구, 교육·훈련, 공적 서비스 등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현재 익산시 농업회의소 설립의 추진에 있어 정회원 1,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9년 3월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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